2016년 지스타 마지막날에 다녀왔습니다.
아침9시30분정도에 지하철을타고 센텀시티에서 내려서 왔습니다 벡스코가 바로옆이더라고요

현장구매전 대기줄입니다 매우길었는데 현장구매시작후 잘뚫리더라고요 정말 좋았습니다. 줄이좀길었는데 약 1시간정도걸린거같습니다.

이번 해전1942에서 씨스타가 온다고하여 보러왔었으나 아침에잠시오고 오후2시경에 팬싸인회가 시작된다고하였습니다.
그러나 지연됬는지 오후 3시부터 시작한서라고요. 저는못참아서 컨벤션홀 3층으로 가서 오버워치 리그를 봤습니다.

Bk vs 아프리카 프릭스 의 대결이었죠
사실은 감스트팬싸인회왔다가 시간너무잡아먹어서 미쳐못갔습니다.. 아쉽네요. 개인적으로 지스타는 재밌었지만 작년보다는 할만한게없다고하네요. 재밌게놀고갑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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